“ ”
부산!
1.
술은 즐길정도로 마시는게 나의 평소의 생각이자 나름대로의 룰이였지만.
창피하게도 지난 금요일이 내 인생에서 가장 심하게 취했던 날 중 하나인 것 같다.
2.
모든 정리는 끝났다. 그저 휴식!